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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보도자료

보해양조㈜, 현대삼호중공업과 지역활성화에 힘 합친다2017.07.03

상호 MOU로 침체된 지역경기 활력 기여

 

보해양조가 수주물량 감소로 고통 받고 있는 조선업 종사자들의 사기진작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보해양조는 지난 6월 29일 전남 영암군 삼호읍 현대삼호중공업 노조사무실에서 현대삼호중공업 노조와 지역제품 사용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보해는 수주감소로 지역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극복하는데 기여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보해는 현대삼호중공업 노조원들의 사내 워크숍 및 동호회 활동 등 행사 시 잎새주 등 주류·음료 제품을 지원하게 된다.

 

협약식에는 황보욱 보해양조 노조위원장과 유영창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삼호중공업지회장을 비롯해 이홍훈 보해양조 이사, 김민수 목포지점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들은 앞으로 잎새주와 순희 막걸리 등 지역기업 보해가 만든 주류제품을 적극 애용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경기 활성화를 목표로 보해양조와 상호 협력하면서 보해양조 제품 판촉 활동에 동참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삼호중공업 노조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계획됐다. 또한 보해와 현대삼호중공업 등 지역기업이 광주·전남에서 생산된 제품과 서비스 소비에 적극 나서 경기를 활성화 시키는데 기여하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광주·전남 지역민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조선업체가 하루 빨리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현대삼호중공업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지역제품 소비에 동참해준다면 지역기업과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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