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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보도자료

“젊은기업 보해 알리는 마케팅 하고 싶어”2017.05.25

잎새주 캠페인 모델 선발된 조선대 홍은정 씨

 

                                                     

 

 

“보해가 지역민과 함께 상생하는 젊고 역동적인 기업이라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요. 아빠가 좋아하셨던 보해 제품을 저와 제 다음 세대까지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야죠.”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는 지난 3월 조선대학교 영문과 홍은정(22)씨를 ‘달달퀸’으로 선발했다. 달달퀸은 잎새주와 관련된 온·오프라인 행사에서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한 학기 등록금 지원 및 대학내일 표지모델 활동이라는 혜택을 받게 된 홍 씨는 1년 동안 달달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보해양조 본사가 있는 목포 출신인 그녀는 잎새주를 즐기는 아버지 덕분에 어릴 적부터 보해와 친숙하다고 말했다. “호남 사람이라면 호남 기업이 만든 술을 마셔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아버지 영향으로 잎새주를 좋아했다. 조선대학교 홍보대사를 맡는 등 다양한 대외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는 보해가 ‘달달퀸’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처음에는 조금 놀랐다고 한다.

 

“보해는 67년 된 회사잖아요. 오래된 기업이라 새로운 도전에는 소극적일 줄 알았어요. 그런데 지역에서 모델을 뽑는다는 소식을 듣고 보해가 청년들과 함께하려고 노력하는 젊은 기업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됐어요.”

 

잎새주를 잘 알기에 자신감을 갖고 달달퀸에 도전했다. 하지만 면접장에서 만난 경쟁자들은 만만치 않았다. 키 크고 날씬한 경쟁자들을 보며 결과에 대한 욕심을 버렸다. 덕분에 마음을 비우고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냈다. 그렇게 면접관들과 40여분간 이야기를 나눴다. 그녀는 긴장하지 않고 면접에 임한 게 합격 비결이라고 귀띔했다.

 

평소 털털한 성격이라는 그녀는 인터뷰라는 낯선 상황에도 별로 긴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건넸다. 최근 끝난 화보 촬영 때 긴장되지 않았냐는 질문에도 웃으며 답했다.

 

“화보 촬영을 위해 다섯 시간 동안 사진을 찍었어요. 낯선 경험이지만 스태프들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덕분에 셀카를 찍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촬영했어요. 달달퀸에 선발되고 화보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긴장하지 않고 제 모습을 보여드린 덕분인 것 같아요.”

 

대학에서 마지막 학기를 마친 후 현재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그녀는 ‘마케팅 전문가’란 꿈이 있다.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소신도 드러냈다. 달달퀸이 된 지금은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지역 기업 보해양조를 알고, 보해에서 만든 잎새주를 즐길 수 있도록 마케팅을 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주·전남 사람이라면 보해와 잎새주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보해가 우리지역 기업인지, 잎새주를 장성에서 만든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여전히 많아요. 달달퀸이자 미래 마케터로서 그런 분들을 보해편으로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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