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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보도자료

보해양조㈜, 광고 촬영으로 지역 상생 앞장선다2017.02.20

잎새주 모델 ‘혜리’ 광주에서 광고 촬영… 지역 광고업계 활성화 기대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가 잎새주 모델인 ‘혜리’와 광고 촬영 노하우를 지역민에게 공유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광주·전남 광고업체들은 서울 지역 관계자들과 협업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해양조는 오는 21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보해양조를 대표하는 제품인 잎새주 새 포스터 촬영을 광주시 동구 불로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016년 6월부터 잎새주 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돌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광주를 찾는다.

 

보해양조는 이번 광고 촬영으로 광주·전남에서 활동 중인 광고업계 종사자들에게 노하우를 전달하고 광고계 주요 인사와 소통할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걸스데이 컴백 준비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혜리는 지방에서 촬영을 하면 시간이 더 오래 걸리지만 광주·전남지역 광고산업을 활성화 시키고 싶다는 보해양조의 제안을 흔쾌히 승낙했다.

 

그동안 주류업체 광고 촬영은 서울에서 주로 열렸다. 광고 촬영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인력 대부분이 서울에 있고, 주요 모델을 지방으로 섭외하려면 추가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실제 이번 광고 촬영에는 기획사 관계자를 포함해 의상, 분장, 조명 담당자 등 40여 명이 광주에서 이틀간 체류하게 돼 보해양조가 부담하게 되는 전체 비용이 두 배 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보해양조 이민규 마케팅 본부장은 “광주·전남에 뿌리를 두고 있는 보해양조가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다가 광주에서 광고 촬영을 기획하게 됐다”며 “지역 내 광고산업 종사자들을 초청해 촬영 작업을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우리 지역 광고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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