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소개>사회공헌

보해양조 사회공헌 활동

보해장학회 2013년도 장학금 전달2013.12.06

 


지역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보해장학회 (이사장전성환)가 호남지역 대학생들에게 2013년도 장학금 4,400만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보해장학회는지난 22일 보해 목포 본사 회의실에서 보해 관계자 및 대학생 등 30여명이참석한 가운데 호남지역 대학생 17명에게 각 200만원씩, 고등학생 10명에게 각 100만원씩, 2013년도 보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보해장학회는 2학년 이상 재학생으로 학업성적이 우수 하나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계속하기 힘든 대학생 및 고등학생들을 지난11월 호남지역의 대학 총장 및 각 학교장들에게 추천을 받아 장학금 수여자를 선정했다.


보해는보해장학회를 통해 기업이윤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기업 정신에 따라 32년간 꾸준히 진행해 왔다. 광주.전남 지역에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중에서 학구열의가 강한학생의 학비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단체에 대한 연구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발전과 인재 육성에 기여해 왔다.


한편, 이날 장학금 전달로 보해장학회는 지난 1981년 장학재단 설립 후 1982년부터 2013년 현재까지 32년동안 총 3,500여명의 지역 학생들에게 33억 4천 300여 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이에보해 관계자는 “보해장학회는 보해의 창업주 덕천(德泉) 故 임광행 회장이 광주, 전남지역의 불우한 처지에 놓여있는 중·고등학교 학생과 대학생들에게 면학의 길을 열어주고자 교육기회 균등 실현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장학회가 되도록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닫기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