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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잎새,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2010.01.17

젊은 잎새,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16일 서울ㆍ광주ㆍ순천지역에서 봉사 펼쳐

 

 

추운 날씨 속에서도 봉사의 손길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단체가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보해양조 임직원들과 대학생들로 구성된 ‘젊은 잎새 사랑 나누미’ 봉사단이 바로 그 것. 지난 2006년 4월에 설립된 이 봉사단은 출범 당시 광주, 목포, 순천지역에서 활동하다 2007년에는 전북지역까지 그 범위를 넓혔으며, 올해부터는 수도권지역까지 그 영역을 확대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젊은 잎새 사랑 나누미’ 10기 봉사단 70여명은 1월 16일 서울, 광주, 순천 등 각 지역에서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날 봉사활동으로 인해 젊은 잎새 봉사단은 설립부터 현재까지 총 260회의 봉사활동을 펼치게 됐다.

 

특히 올해 첫 봉사활동을 시작하는 서울지역 봉사단은 이날 성남시자원봉사센터의 ‘사랑의 집고치기’ 프로그램에 참여, 경기도 성남시 은행2동의 독거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집을 수리하며 보람된 하루를 보냈다.

 

또 광주지역 봉사단은 이날 오전 광주 ‘사랑의 식당’을 찾아 600여명의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퍼’ 활동을 펼친데 이어 오후에는 ‘행복재활원’을 방문, 몸이 불편한 중증장애우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마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외에도 순천지역 봉사단이 광양시장애인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보해 관계자는 “사랑이 나눌수록 배가 되는 것처럼 젊은 잎새와 함께 봉사하려는 대학생 지원자들이 갈수록 많아져 서울지역까지 확대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소외계층들이 모두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봉사활동을 멈추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각 지역대학생들과 함께 젊은 잎새 사랑 나누미로 활동하고 있는 보해는 보해양조 임직원 외에도 보해B&F, 보해상호저축은행 등 계열사 임직원들도 함께 동참하고 있다.

 

 

 

▲보해 ‘젊은 잎새 사랑 나누미’ 10기 서울지역 봉사단이 1월 16일 성남시자원봉사센터의 ‘사랑의 집고치기’ 프로그램에 참여, 경기도 성남시 은행2동의 독거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집을 수리하며 보람된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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