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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 음식업협회원 자녀에게 장학금 지급 (2008.02.14)2008.03.04

보해, 음식업협회원 자녀 104명에게 장학금 지급

오는 4월까지 두 달간 3,000여만원 전달 예정

지역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보해양조가 최근 경기불황에 따른 소비부진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업주들에게 훈훈한 손길을 내밀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해는 2월 13일 광주시 조선컨벤션에서 한국음식업중앙회광주광역시지회 서구지부 회원 자녀 5명에게 각 30만원씩 1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것을 비롯해 오는 4월까지 두 달간 총 104명의 광주ㆍ전남지역 음식업협회원 자녀들에게 3,1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 장학금은 광주 서구지부를 시작으로 광주ㆍ전남지역 30여곳의 해당 시, 군 지부의 정기총회에 맞춰 전달되며, 오는 4월 광주광역시지회를 끝으로 장학금 전달 행사가 완료된다.

이와 함께 보해는 한국음식업중앙회전라남도지회를 비롯해 광주시지회, 목포시지회, 순천시지회 등 30여 곳의 지회 및 지부에 총 1,42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한다.

보해 관계자는 “음식업협회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는 최근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힘들어하고 있는 음식점 주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것”이라며 “이는 보해의 지역밀착마케팅의 일환으로 보해와 음식점 업주와의 상호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해는 ‘어렵고 힘이 들수록 서로 도와 다함께 잘사는 광주․전남을 만들자’는 취지로 지난 2004년부터 광주ㆍ전남지역 음식업협회 회원 자녀 가운데 우수 학생을 선발, 이번 장학금 지급까지 총 520여명의 학생들에게 1억5,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재) 보해덕천장학회는 지난해까지 26년 동안 총 3,103명의 지역 학생들에게 27억9,4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 장학 사업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보해양조는 2월 13일 광주시 조선컨벤션에서 한국음식업중앙회광주광역시지회 서구지부 회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보해는 오는 4월까지 두 달간 광주, 목포, 순천관할지역 한국음식업중앙회원 자녀 104명에게 총 3,1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게 된다. 사진은 보해양조 광주지점 김준성 이사(왼쪽 세 번째)와 한국음식업중앙회광주광역시지회 서구지부 회원자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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