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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잎새 사랑 나누미’ 6기 봉사단 출범 (2008.01.05)2008.03.04

‘젊은 잎새 사랑 나누미’ 6기 봉사단 출범

1월 5일 발대식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 펼쳐

훈훈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젊은 잎새 사랑 나누미’ 6기 봉사단이 지난 1월 5일 보해 광주사무소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돌입했다.

‘젊은 잎새 사랑 나누미’ 봉사단은 ‘삶의 향기’를 창조하는 기업 보해양조가 ‘베품’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지난 2006년 4월 8일 공식 출범한 봉사단체. 선정된 광주ㆍ전남ㆍ전북지역 대학생들과 보해 임직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광주, 목포, 순천, 전주지역에서 독거노인, 중증 장애우 등 지역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친다. 또 이와 함께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쌀’과 각종 위문품 등을 지원하는 행사를 병행한다.

보해는 ‘젊은 잎새 사랑 나누미’ 봉사단을 공정하게 선정하기 ‘젊은 잎새 사랑 나누미’ 홈페이지(http://www.yipselove.c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현재 지역 대학생들의 많은 호응과 참여열기 속에 봉사단 지원자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날 펼쳐진 6기 봉사활동은 지난해 진행된 지난해까지 진행된 5기 봉사활동에 이은 것으로 보해는 지난해부터는 전주지역까지 그 범위를 확대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광주 사랑의식당에서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젊은 잎새 6기 봉사단

6기 광주지역 1조 봉사단은 이날 오전 광주 ‘사랑의 식당’을 찾아 600여명의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퍼 ▲설거지 ▲시설 청소 및 음식물 분리수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봉사단은 ‘사랑의 식당’에 ‘사랑의 쌀’ 400kg과 매실음료 ‘매실바람’ 600여캔을 증정했다. 이어 오후에는 광주 ‘행복재활원’을 찾아 몸이 불편한 중증 장애우들을 대상으로 ▲말벗 되어주기 ▲식사 먹여주기 ▲재활운동 시켜주기 ▲시설 청소 등 봉사활동과 함께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시설에 전달했다.

6기 젊은 잎새 사랑 나누미 봉사활동에 참가한 박석주(24ㆍ전남대 정보통계학과)씨는 “대학시절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꼭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보해가 이런 기회를 마련해줘 감사하다”며 “봉사활동을 하고 나면 너무 가슴이 뿌듯해 6개월간의 5기 활동에 이어 6기까지 연장했다”고 말했다.

한편, 젊은 ‘잎새 사랑 나누미 봉사단’은 출범 이래 현재까지 총 28,000여㎏의 사랑의 쌀(5,500만원 상당)과 3,0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광주, 목포, 순천, 전주 등 각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자세한 내용은 ‘젊은 잎새 사랑 나누미’ 봉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보해양조 홍보실 062-370-6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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